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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제주]차없이 떠난 제주여행 4박5일(영화篇③)

[제주N뉴스 = 황리현 기자/이영화 시민기자] 코로나19로 바깥세계와의 격리가 사회적 약속이 된 시기. 그로 인한 답답함. 하지만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일이 쌓이며 숨이 막혀왔다. 어디 먼 곳에서 숨을 돌리고 싶었다. 멀면 멀수록 좋았다. 당연히 제주도가 떠올랐다. 제주도 어디 조용한 곳에서 혼자만의 여행을 하고 싶었다. 그리고 4월이 시작함과 동시에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4박5일을 보냈다. 4일간 나홀로 거쳐갔던 제주도에 대해 기록을 남겨본다.(편집자주) 지금까지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났는데 오늘은 얼마나 피곤했으면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 오늘도 숙소에서 아침을 든든히 먹고 버스시간에 맞춰 나갔다. 오늘도 752-1번을 타고 창천리에 내려서 화전마을가는 282번을 기다렸다가 타고 화전마을에서 내렸다. 그리고 오늘의 목적지인 새별오름을 가야하는데 지도앱을 보는데 정확히 안 알려준다. 다른 지도앱을 또 깔아서 걸었다. 새별오름은 유명한데 바로 앞까지 가는 버스가 없다. 열심히 20분을 걸으니 나타났다. 오름이 금빛이다. 초록빛이 없다. 순간 당황했다. 미리 알아본 바에 따르면 오름을 오르면서 주변 풍경이 멋진 것 같아서 천천히 경치 감상하며 오르고 내려




5월 제주도 관광객 코로나 쇼크 이후 최다

[제주N뉴스 = 여수진 기자] 지난 5월 코로나19 쇼크 이후 가장 많은 관광객이 제주도를 찾았다. 해외여행이 사실상 금지된 상황에서 대규모 코로나 집단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제주 관광객 규모는 점차적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5월 한달간 제주도 입도객은 총 76만4493명으로 전월 54만1099명보다 41.1% 증가했다.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수다. 지난 1월 125만1768명의 입도객이 몰렸던 제주도 2월 60만3651명으로 반토막났다. 중국 우한시에서 코로나19가 확산, 제주도 최대 관광집단인 중국인 관광객이 발길을 끊었고, 1월20일에는 국내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하며 국내 관광심리도 위축됐다. 이후 확진자 발생이 정체되며 제주관광이 다시 활기를 찾는 듯 했으나 코로나19 대폭발의 기폭일인 2월18일, 31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제주도 관광은 극도로 위축됐다. 3월에는 2월보다 15만명 가량 줄어든 47만8971명 만이 제주도를 오갔다. 31번째 확진자로부터 시작된 대구발 코로나19 충격이 진정되며 4월에는 54만1099명이 입도하며 다소 호전된 모습을 보였고, ‘4말5초’ 황금연휴가 비교적 무

5월 제주도 관광객 코로나 쇼크 이후 최다

[제주N뉴스 = 여수진 기자] 지난 5월 코로나19 쇼크 이후 가장 많은 관광객이 제주도를 찾았다. 해외여행이 사실상 금지된 상황에서 대규모 코로나 집단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제주 관광객 규모는 점차적으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5월 한달간 제주도 입도객은 총 76만4493명으로 전월 54만1099명보다 41.1% 증가했다.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수다. 지난 1월 125만1768명의 입도객이 몰렸던 제주도 2월 60만3651명으로 반토막났다. 중국 우한시에서 코로나19가 확산, 제주도 최대 관광집단인 중국인 관광객이 발길을 끊었고, 1월20일에는 국내에서도 첫 확진자가 발생하며 국내 관광심리도 위축됐다. 이후 확진자 발생이 정체되며 제주관광이 다시 활기를 찾는 듯 했으나 코로나19 대폭발의 기폭일인 2월18일, 31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제주도 관광은 극도로 위축됐다. 3월에는 2월보다 15만명 가량 줄어든 47만8971명 만이 제주도를 오갔다. 31번째 확진자로부터 시작된 대구발 코로나19 충격이 진정되며 4월에는 54만1099명이 입도하며 다소 호전된 모습을 보였고, ‘4말5초’ 황금연휴가 비교적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