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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책방투어] 책을 읽고 대화하고 춤춘다...애월 '이음 문방구...그리고서점'

[제주N뉴스 = 황리현 기자] 문방구? 서점? 하얀 건물 외관에 붙여져 있는 '이음 문방구'라는 간판이 이 곳이 그 곳이 맞나 싶었다. 그리고 이내 시선을 아래로 향하자 양철로 세워져 있는 '그리고서점' 간판이 보였다. '예전에 이 곳에서 문방구가 있었나 보네'하는 생각과 함께 문을 열었다. 입구에 들어서니 그리고서점의 베스트셀러 목록이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함께 놓여져 있는 제주와 관련된 팜플렛. 코너를 돌자 연필, 지우개, 노트 등 필기구가 보였다. '그래서 이음 문방구였구나~' 싶었다. 친근한 동네 문방구같은 느낌이 어릴적 추억을 소환하는듯 했다. 이음 문방구? 애월교육협동조합 '이음' 건물에는 큰 글씨로 '이음 문방구'라고 간판이 달려 있습니다. 그 간판 때문에 진짜 문방구가 있는 줄 알고 아직 착각하고 있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문방구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실제 문방구는 아니지만 근처에 문방구가 없어 아쉬운 마음에 아이들이 와서 즐겁게 놀다가라는 의미로 간판을 '이음 문방구'라고 만들었기도 하구요. 남읍초등학교 인근, 더 나아가 애월 중산간 마을뿐만 아니라 애월읍내에도 문방구가 없습니다. 여기서 제일 가까운 문방구를




[렌선제주여행]아이언맨 도넛 먹으러 애월 가볼까?

[제주N뉴스 = 황리현 기자] 재벌로서 영웅으로서 누구보다 화려한 삶을 살았던, 사십춘기 히어로 아이언맨. 하지만 팔라듐 중독으로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자신을 알게 되죠. 방황 끝에 허탈함을 채우기 위해설까 도넛을 하나 뭅니다. 커다란 도넛 모형 안에서. 아이언맨 만큼 눈길을 끌었던 이 대형 도넛. 일명 아이언맨 도넛을 제주도 애월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랜디스 도넛입니다. 매장 앞 커다란 도넛 모형. 아이언맨의 그 도넛이 맞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역시나 아이언맨을 활용한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매장 입구부터 동그란 도넛이 다양하게 진열돼 있네요. 당연히 아이언맨이 먹었던 도넛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랜디스도넛은 수제 도넛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2번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고 하는데, 개당 5000원 정도되는 가격은 다소 부담스러운 생각이 드네요. 익숙한 던킨이 1000원대니까.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퀄리티는 인정. 딸기 필링 도넛을 채운 딸기쨈. 시럽과는 비교가 안되죠. 그래도 5000원은 부담스러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정된 수량을 당일 만들기 때문에 조금 늦으면 매장 구경만 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3시정도면 완판된다고 하네요.

[렌선제주여행]아이언맨 도넛 먹으러 애월 가볼까?

[제주N뉴스 = 황리현 기자] 재벌로서 영웅으로서 누구보다 화려한 삶을 살았던, 사십춘기 히어로 아이언맨. 하지만 팔라듐 중독으로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 자신을 알게 되죠. 방황 끝에 허탈함을 채우기 위해설까 도넛을 하나 뭅니다. 커다란 도넛 모형 안에서. 아이언맨 만큼 눈길을 끌었던 이 대형 도넛. 일명 아이언맨 도넛을 제주도 애월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랜디스 도넛입니다. 매장 앞 커다란 도넛 모형. 아이언맨의 그 도넛이 맞습니다.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역시나 아이언맨을 활용한 소품들이 눈에 띕니다. 매장 입구부터 동그란 도넛이 다양하게 진열돼 있네요. 당연히 아이언맨이 먹었던 도넛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랜디스도넛은 수제 도넛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2번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고 하는데, 개당 5000원 정도되는 가격은 다소 부담스러운 생각이 드네요. 익숙한 던킨이 1000원대니까.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퀄리티는 인정. 딸기 필링 도넛을 채운 딸기쨈. 시럽과는 비교가 안되죠. 그래도 5000원은 부담스러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정된 수량을 당일 만들기 때문에 조금 늦으면 매장 구경만 하고 돌아와야 합니다. 3시정도면 완판된다고 하네요.